창의 인재 양성기관 '문화자리'& '하늘빛'이 '제2기 창의 인재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1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친 창의 인재 양성 과정은 상상력을 탐구하고 계발하며 스스로 인식하고 발견해나가는 창의력을 향상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과정으로 대구 남구 대명동 계명대 내 ICP PARK 4층에서 열린다.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열리는 이번 과정은 마음을 여는 해피 스팟과 친밀감, 자기소개, 함께 하기 등 '만남'과 즉흥 조각 만들기의 '소통과 교류', 창의나무 만들기와 반짝반짝, 광고만들기 등의 '창의적 비전 설정', 스토리텔링 연극만들기와 평가 및 정리, 세잔의 모델, 느낌 나누기 등의 '창의적 예술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된다. 강사로는 극단 원각사 대표이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예술 강사로 재직 중인 김미향 씨와 극단 원각사 연출을 맡고 있으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예술강사로 일하고 있는 허세정 씨, 리더십 강사 김연규 씨 등이 참여한다. 신청방법은 cafe.naver.com/mhjr에 가입, 지원서를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 5만원.
한편 '문화자리'와 '하늘빛'은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2011 청년창작·창조마을조성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기관이다. 문의 011-822-0625(김연규), 016-504-8914(김미향).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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