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태연 부부포스 "뿡뿡이 뿡순이 커플! 저희 잘 살겠습니다"
가수 하하와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신혼부부 포스를 선보여 화제다.
9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쌍쌍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이 날 서로 짝을 이뤄 저녁 식사 만들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 날 하하와 태연은 음식을 만들기 전 같이 마트에 장을 보러 갔는데 서로 '뿡뿡이' '뿡순이'라는 애칭까지 붙여주며 또한 마트 직원에게 "저희 잘 살겠습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을 보러 온 개리와 제시카 커플을 보고 "우리 아래층에 사는 부부시죠?"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하와 태연의 부부포스가 화제를 낳은 '런닝맨'은 오는 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