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2011년 자랑스러운 군민상' 수상자로 지역발전 부문의 김화동(55)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감사 등 3개 부문 5명을 선정했다.
김화동 상임감사는 군위군의 최대 숙원사업인 부계∼동명 도로 확장포장사업 확정에 결정적 역할을 수행했으며 군위군의 미래가 달린 굵직한 현안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선정되도록 많은 도움을 준 공로가 인정됐다.
교육발전 부문은 이종철(60) ㈜동산금속 회장, 사회봉사 부문에 김영언(63) 효령 장군교회 목사, 류성훈(65) 군위 제일교회 목사, 이호옥(63'여) 전 대한적십자봉사회 경북도협의회장을 각각 선정했다. 군민상 시상식은 7일 군민의 날 행사가 열린 위천체육공원에서 있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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