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김동현 씨름 동메달 획득+TOP7 겹경사!
'슈퍼스타K 3' TOP 7에 오른 김도현이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화제다.
김도현은 지난 8일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씨름 고등부 개인전 장사급(100kg 이상)에서 울산광역시 대표로 출전해 연전연승했지만 준결승에서는 부상을 이유로 기권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Mnet '슈퍼스타K 3' 무대에서는 팝스타 셀린 디온의 '마이 하트 윌 고 온'을 열창해 생존에 TOP7에 진입 성공했다.
한편, 지난 방송된 '슈퍼스타K 3'에서는 이정아, 이건율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