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다문화가정 학생 경주엑스포 관람

달성군 내 5개교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함께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금계초교를 비롯해 다사초교, 논공초교, 화동초교, 매곡초교 등 5개교 다문화가정 학생과 재학생 등 32명은 5일 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경주를 찾아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했다. 또 경주 타워에 올라가 경주보문관광단지의 풍경을 감상했다. 행사에 참가한 일본 출신 학 학부모는 "경주가 한국을 대표하는 명승고적지라 들었는데 아이에게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금계초교 배성근 교장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편견과 차별 없이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