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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유산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몸 추스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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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유산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몸 추스르고 있어…"

방송인 박경림의 둘째 유산 소식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10일 한 언론 매체는 "박경림이 갑작스럽게 양수가 터져 임신 6개월 만에 유산했다"고 보도했다.

박경림은 지난 8월 말 태교에 전념키 위해 MBC '세바퀴'와 Mnet 'M 사운드 플렉스' 등 출연하고 있던 방송을 중단했다.

박경림은 유산의 충격으로 외부와 접촉을 차단하고,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몸을 추스르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몸 잘 추스르시고 힘 내세요", "너무 힘들겠다... 그래도 힘내셔야죠. 박경림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2007년 7월 한 살 연하의 회사원 박정훈 씨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난 후 2009년 1월 첫 아들을 민준 군을 얻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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