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투자유치 우수기관 수상
- 성장촉진지역, 투자유치 성과 및 고용창출 성과 거양 -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성장촉진지역에서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공로로 우수기관 및 공무원 포상을 경상북도로부터 11일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산업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성장촉진지역임에도 변화와 도전정신으로 어려운 지역한계를 극복하고 산업단지 신규 조성 등 열정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여 국내외 우수기업을 유치한 시군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였다.
영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영천일반산업단지 및 고경일반산업단지, 영천물류단지 등을 신규로 조성하여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민선4기 이후 15개 기업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8,000억원의 투자성과와 2,000여명의 일자리를 확보하였다.
아울러 경북 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 차량용임베디드 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바이오메디칼지원센터 등 기업지원시설 유치로 자동차 및 항공부품을 통한 첨단산업 도시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점에서 높게 평가 받았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앞으로 영천시만의 장점과 강점을 부각시켜 동남권 산업벨트의 투자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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