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 최홍만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20대 女 머리때려' 경찰조사
최홍만씨 는 지난 8일 오전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광진구의 주점에서 한 20대 여성 손님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주점에 온 20대 여성손님을 폭행한 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씨 를
불구속 입건하였다.
폭행 당한 여성은 9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글을 올려 술값 계산과정에서 의문점이 있어 사장인 최홍만씨에게 따져 물었더니 욕설과 함께 무시당했다며, 이 여성은 최씨의 언행을 문제삼자 자신의 머리를 때렸다고 주장하였다.
경찰은 최씨를 불러 진술을 받았으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골리앗 최홍만씨는 "착하게 살려고 해도 세상이 협조를 못한다"면서 "혹시라도 길가다 마주치면 조심하라. 그땐 손이 올라갑니다"고 경고해 일반인 네티즌들을 경악케하였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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