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 전기 출간을 앞두고 예약 판매만으로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15위에 올라섰다. 24일 전세계에 동시에 출간될 예정인 '스티브 잡스'는 시사잡지 타임의 전직 편집장인 월터 아이작슨이 2년간 40여 차례에 걸쳐 잡스를 인터뷰하고 쓴 첫 공식 전기다. 소니 픽처스가 영화 판권을 구입해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이정명의 역사 소설 '뿌리깊은 나무'가 동명의 드라마 방영과 함께 다시 인기를 얻으며 7위로 훌쩍 뛰어올랐다.
한국출판인회의 종합 10월 둘째주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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