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예림앓이" 인어소리 마녀소리에 홀린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3'에서 투개월이 열창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브라운시티' 무대에서 심사위원 이승철을 사로잡았다
이승철은 김예림에게는 "인어 같은 목소리라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마녀 같은 목소리도 섞여있다. 사실 미션마다 한계가 있을 거란 생각도 했다. 장재인도 그랬지만 완벽하게 변했다며, 김예림도 그럴수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칭찬하며 예림앓이를 입증 하였다.
이에 심사위원 이승철은 "도대윤은 처음보다 많이 발전하였고, 오늘은 자신의 목소리를 처음으로 들려줬다며. 비를 만나서인지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고 칭찬을 하였다.
이날 TOP5로 울랄라세션과 투개월, 버스커버스커, 크리스티나, 김도현이 선정됐으며 신지수와 크리스가 탈락되었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