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하이 민속예술제 초청 하회탈 등 특별전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상하이 바오샨 국제민속예술제에 초청된 '세계탈문화예술연맹(IMACO) 특별 탈 전시회'가 큰 인기를 얻었다.

이달 15일부터 '세계의 탈과 문화'를 주제로 열흘 동안 중국 상하이 바오샨시 민속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IMACO 세계탈 전시회는 하회탈을 포함해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이 보유하고 있는 7개국 탈 150점과 세계 탈춤전통의상 5점을 특별 전시하고 있다.

전시회가 인기를 얻으면서 바오샨 국제민속예술제조직위원장인 이유안 바오샨시 부시장은 "세계의 다양한 탈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매우 유익하다고 판단되며 특히 청소년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2개월 정도 전시를 연장해 주었으면 한다"고 권영세 안동시장에게 요청하기도 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해마다 지구촌 각 나라를 순회하며 인류보편 문화인 세계 탈 전시회를 통해 상호 문화의 다양성을 폭넓게 이해함으로써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의 활동 영역을 확대시키고 문화교류 및 협약을 통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매력지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