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 미국 패션학교서 왕따 당해…"
디바 출신 지니가 디자이너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 했다.
18일 방송되는 SBS TV '강심장'녹화 참여한 지니는 "연예인 생활을 10년 하는 동안 천직이라고 생각했지만 어쩔 수 없이 연예인을 할 수 없는 날이 다가왔다"며 운을 뗐다.
이어 "미국의 패션 학교를 다니고 있는 중인데, 첫 번째 수업에서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기도 했다"며 전업을 하고 힘들었던 미국 생활을 고백하기도 했다. 현재 지니는 "서울시에서 발탁, 후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는 신진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사실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 날 '강심장'에는 디바의 지니 외에도 이경실, 조혜련, 카라의 박규리-구하라, 디바의 비키, 베이비복스의 김이지-이희진, 김세진, 김형범, 변기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