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토리아 설리 백화점 "일상이 화보인 그녀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토리아 설리 백화점 "일상이 화보인 그녀들"

걸 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와 설리의 백화점 쇼핑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빅토리아와 설리는 최근 압구정 모 백화점 유명 핸드백 매장에 모습을 나타나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다양한 가방과 액세서리를 매치해보며 쇼핑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공개 된 사진 속 빅토리아와 설리는 진한 색상의 코트와 원피스를 입고 세련되면서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빅토리아와 설리의 백화점 방문 모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신이다", "빅토리아, 설리 실제로 보면 소원이 없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