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컴백 "7개월 만에 12월 YG콘서트로 컴백"
빅뱅 대성이 12월 소속사 YG콘서트를 통해 컴백한다.
19일 대성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과 1월, 한일 양국에서 열리는 YG패밀리 콘서트에서 대성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번 YG패밀리 콘서트에는 빅뱅을 비롯해 2NE1(투애니원), 세븐, 거미, 싸이(PSY), 타블로 등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31일 운전 중 도로 위에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했던 대성은 8월 무혐의 처분을 받고 그 후 방송 출연을 일체 중단하며 마음을 안정시켜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2월 3일과 4일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3회, 약 4만)을 시작으로 2012년 1월7과 8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2회, 8만), 1월 21과 22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2회, 8만)에서 진행된다.
한편 대마초를 흡입,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지드래곤의 출연은 현재 미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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