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노안 굴욕 "티아라 멤버 절반 이상이 나보다 언니들!"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노안 굴욕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의 '와강추' 코너에 출연한 강민경은 "실제 나이와 다른 노안 때문에 억울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같은 소속사인 티아라 멤버 절반 이상이 나보다 언니들"이라며 "노래 분위기와 의상 때문에 실제보다 나이를 많게 봐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티아라 멤버 중 리더 효민과 소연, 큐리, 은정은 강민경보다 나이가 많다.
이를 듣고 있던 김지수는 "나는 평균 10살 이상 나이를 많게 보는 것에 익숙하니까 너무 의기소침할 필요 없다"고 위로 아닌 위로를 건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다비치는 자신의 히트곡이었던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등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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