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머리 부터 발 끝까지 핑크공주!"
걸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민이 핑크공주가 됐다.
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에브리띵 핑크핑크핑크"라는 글과 함께 앙증맞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은 니트와 양말, 운동화 끈까지 모두 핑크색으로 맞춰 핑크공주를 연상케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 너무 깜찍해!", "주머니 속에 들어 갈 것 같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민은 지난달 29일 개봉된 영화 '카운트다운'에서 전도연의 딸로 연기한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