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저축은행 "前대표 배임혐의로 검찰에 고소"
서울저축은행[016560]은 이윤 전 대표이사를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전 대표회사는 자기자본의 4.68%에 해당하는 179억2천만원을 부당대출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회사 측은 "이 전 대표이사가 변제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채무자들에게 부당 대출을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표를 검찰에 고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배임 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면 채권회수를 포함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