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저축은행 "前대표 배임혐의로 검찰에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저축은행 "前대표 배임혐의로 검찰에 고소"

서울저축은행[016560]은 이윤 전 대표이사를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전 대표회사는 자기자본의 4.68%에 해당하는 179억2천만원을 부당대출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회사 측은 "이 전 대표이사가 변제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채무자들에게 부당 대출을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표를 검찰에 고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배임 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면 채권회수를 포함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