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가 전문환의 도예전이 아트갤러리 청담에서 열린다.
작가는 대범한 단순함과 두터운 매력이 어우러진 자유분방한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단순하고 미묘하게 비틀린 대범한 형태를 띠고 흙의 물성에 더욱 가깝게 접근해 우리 옛 토담을 연상케 한다.
고향의 풍요로움과 옛것에 대한 정서를 현대에 맞게 일깨운다. 이번 전시에는 흑갈색과 미백색 작품을 선보인다.
그의 도자가 갖고 있는 단순 명료함과 흑갈색과 백자 고유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생활자기와 동물 오브제, 흑유항아리, 도자기상감회화 등 다양한 근작 50여 점을 선보인다.054)371-2111.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