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장기초교 학생들 육상 스타와 만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장기초등학교 학생들이 육상 스타와 만남의 자리를 가져 화제다.

27일 장기초교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학교스포츠보급프로그램에 참여, 황영조 마라톤 국가대표 감독과 100m 허들 국가대표인 정혜림 선수를 만났다.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교 체육 활성화 우수교로 선정된 장기초교가 육상 스타 초청을 희망해 이 같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황영조 감독의 선수 시절 활약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고 황 감독과 정 선수로부터 일일 지도를 받기도 했다. 황 감독은 "어린 학생들과 만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육상 홍보와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