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최근 원거리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 산남지방(현동'안덕'현서면)의 오랜 숙원사업인 농업기술센터 남부상담소를 개소했다.
남부상담소는 안덕면 소재 성덕영농조합 법인에서 매입한 부지 중 1천420㎡에 군비 1억2천만원을 들여 창고와 관리실을 신축했다. 기존에 구입한 농기계 32종 57대와 지게차 1대, 화물차 1대, 사다리 6개 등을 배치했으며, 인력 2명을 배치해 운영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앞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 농민들을 위해 보다 편리한 농기계를 더 많이 확보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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