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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수 없는 하이힐 "서지도 못 할 정도!"

신을 수 없는 하이힐 "서지도 못 할 정도!"

일명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영국 런던 브릭레인에서 진행된 '하이힐의 예술' 전시회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하이힐들이 공개됐다

이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은 굽 높이가 무려 8인치(20.32cm)에 달하며 발레 토슈즈를 형상화한 것으로 살구색 바탕에 스와로브스키 보석으로 촘촘하게 장식돼있다.

한편 '신을 수 없는 하이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서지도 못할 정도임!", "저건 그냥 소장용인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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