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수 없는 하이힐 "서지도 못 할 정도!"
일명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영국 런던 브릭레인에서 진행된 '하이힐의 예술' 전시회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하이힐들이 공개됐다
이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은 굽 높이가 무려 8인치(20.32cm)에 달하며 발레 토슈즈를 형상화한 것으로 살구색 바탕에 스와로브스키 보석으로 촘촘하게 장식돼있다.
한편 '신을 수 없는 하이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서지도 못할 정도임!", "저건 그냥 소장용인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