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수 없는 하이힐 "서지도 못 할 정도!"
일명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영국 런던 브릭레인에서 진행된 '하이힐의 예술' 전시회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하이힐들이 공개됐다
이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은 굽 높이가 무려 8인치(20.32cm)에 달하며 발레 토슈즈를 형상화한 것으로 살구색 바탕에 스와로브스키 보석으로 촘촘하게 장식돼있다.
한편 '신을 수 없는 하이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서지도 못할 정도임!", "저건 그냥 소장용인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