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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서현 실제로 한 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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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서현 실제로 한 번 보고싶어!"

배우 손은서가 닮은꼴로 불리는 소녀시대 서현과 만나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목동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내딸 꽃님이' 제작발표회에 참석 한 손은서는 '요즘 윤아와 드라마 '사랑비'를 함께 찍고 있는데 윤아에게 물어보니 '계속 보니까 안 닮았다'고 했다"며 "사진을 보면 또 닮은 것 같기도 하고 내 바람은 (서현을) 직접 한번 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같이 만나면 자매 같을 것 같다", "둘다 워낙 예쁘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새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는 가슴 뭉클한 가족애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14일 저녁 7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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