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여자 2호 "3표 인기녀에서 0표로 추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짝 여자 2호 "3표 인기녀에서 0표로 추락!"

'짝'에 출연한 미모의 여자 2호가 0표 굴욕을 당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16기 멤버 12명의 출연자들이 모여 서로 첫인상 선택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때 여자 2호는 우월한 외모로 남자 3명에게 동시 선택을 받았다.

자기소개 시간에는 고운 한복까지 차려 입고 현재 연구원이며 밀양 홍보대사로 활동한 이력을 소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 남자 출연자가 한복을 차려 입고 나온 이유를 묻자 여자 2호는 "내년에 꼭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을 어필하고 싶었다"고 답했고 이에 "결혼할 준비가 돼 있단 말인데 마음 외적인 부분은 어떠냐"고 묻자 여자 2호는 "다른 것 어떤거요? 마음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답했다.

결국 그녀는 '짝' 도시락 선택서 남자 출연자들에게 외면을 당하며 0표를 받았다. 그녀는 "자기소개 다시 하고 싶다. 한복을 입으면 '요즘 여자 같지 않다'는 식으로 봐 주실 줄 알았는데 그냥 TV에 나오고 싶어 하는 여자로 비춰질 줄 은 정말 몰랐다"라며 "인기녀는 고사하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 5호분이라도 나를 선택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