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영 몸매 망언 "너무 말라서 고민…유리 몸매 부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영 몸매 망언 "너무 말라서 고민…유리 몸매 부러워!"

걸 그룹 소녀시대 수영의 망언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빅토리'에서는 출연자들의 몸매 성형 프로젝트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소녀시대 다리 만들기'에 도전한 도전자들을 위해 소녀시대 수영, 서현, 유리가 직접 출연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날 방송에서 개그맨 김지선은 "아까 수영이 숀리 다이어트 코치에게 어떻게 하면 살이 찌는지를 물었다"며 "정말 때리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수영은 "정말 고민이다"며 "유리처럼 건강미가 넘치는 몸매가 돼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숀리는 숀리는 "수영의 몸매는 타고난 것인데 비해 유리의 몸매는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정말... 눈물 난다", "도대체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이 있는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