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성형 금지 계약 "자연미 강조를 위해!"
YG 엔터테인먼트가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새 걸 그룹과 '성형수술 금지' 계약을 맺어 화제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유명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새 걸 그룹은 꾸미지 않은 자연미를 강조하기 위해 향후 성형수술을 하지 않겠다는 계약을 맺었다"며 "빅마마 이후 이 같은 계약은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YG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 그룹에는 '슈퍼스타k2'로 큰 사랑을 받은 김은비가 합류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새 걸 그룹은 YG가 최초로 '외모도 중시했다'고 자신하는 그룹이라서 이 같은 계약 조건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