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사과 농업특성화사업 최우수

농촌진흥청은 2011년 지역농업특성화사업 전국 최종평가 고품질 과실 분야에서 거창사과 명품화 육성사업의 거창군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은 지역여건에 맞는 1개 주도품목에 기술'교육'예산을 집중 지원해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거창군은 2013∼2014년 특별 인센티브사업을 추진하면서 병해충 방제, 제초, 꽃가루 채취 등의 문제 해결은 물론 거창 과수산업의 혁신과 농가소득 증대라는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거창'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