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전통상업보존구역 1km으로 확대

경산시는 최근 경산시청 상황실에서 경산시 유통기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해 전통상업보존구역을 당초 500m에서 1㎞로 확대 지정하는 것을 의결했다.

경산시에 따르면 지난 5월 경산'하양'자인'용성'압량 등 경산시 관내 전통시장 5곳의 각 경계로부터 500m 이내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했으나 유통산업발전법과 경산시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1㎞로 확대 지정하게 됐다.

이에 따라 경산시 관내 전통상업보존구역은 경산'하양'자인'용성'압량 공설시장으로 각 시장의 경계점으로 직선거리 1㎞ 이내에는 대규모점포나 준대규모점포 입점이 제한된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