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암환자 51명 집단 산재 신청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는 1일 근로복지공단에 직업성 암환자 51명에 대한 산업재해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산재 신청은 지난 4월과 8월에 이어 3번째다.
산재 신청자에는 폐암, 백혈병, 위암 등에 걸린 완성차업체 근로자와 가족 등이 포함됐다.
현재까지 금속노조가 접수한 산재신청 중 3건이 승인되고 5건은 승인되지 않았다.
나머지 사안은 근로복지공단이나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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