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지사장 유병원) 직원들이 농촌 노후주택 무상 수리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칭찬을 받고 있다.
직원들은 지난달 28일 고령 운수면 운산리 최모 씨의 노후주택 옥상과 지붕을 수리하고 집안 청소까지 했다. 또 7월에는 고령 덕곡면의 홀몸노인 가정을 새 단장해 준 것을 비롯해 600만원을 들여 2가구에 대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폈다. 이 밖에 '고령 성가의 집'과 자매결연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250만원과 내복 30벌을 전달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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