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지사장 유병원) 직원들이 농촌 노후주택 무상 수리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칭찬을 받고 있다.
직원들은 지난달 28일 고령 운수면 운산리 최모 씨의 노후주택 옥상과 지붕을 수리하고 집안 청소까지 했다. 또 7월에는 고령 덕곡면의 홀몸노인 가정을 새 단장해 준 것을 비롯해 600만원을 들여 2가구에 대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폈다. 이 밖에 '고령 성가의 집'과 자매결연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250만원과 내복 30벌을 전달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