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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기기 중남미 공략…멕시코서 갤럭시 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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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멕시코 멕시코시티 센트럴 아트 프로젝트홀에서 '갤럭시 노트'의 론칭 행사를 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갤럭시 노트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3 진저브레드를 적용하고 5.3인치 고화질(HD) 슈퍼 아몰레드(AMOLED) 화면을 탑재했으며, 디지털 필기구인 'S펜'을 장착한 신개념 스마트 기기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남미의 프리미엄 스마트기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뉴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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