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정범균 대면 "너무 닮아 화들짝!
유재석과 정범균이 드디어 대면해 화제다.
유재석은 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 현장에서 자신을 닮은 정범균을 실제로 보고는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 날 게스트로 출연한 옹달샘의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서로 친한 친구 사이라 무대 뒷 이야기부터 서로에게 돈을 빌린 이야기까지 끊임없이 폭로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정범균 외에도 개그콘서트 출신 김준호, 김원효, 최효종 등 일명 '개콘 4인방-G4'를 보조 MC로 투입했으며 기존 목욕탕 스튜디오를 건식 사우나 세트로 옮기며 새롭게 출발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