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每日新聞 imaeil.com '매일영상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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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사가 신문과 방송 겸영시대를 맞이하여 국내 일간지 최초로 '매일영상뉴스' 서비스를 8일 시작했습니다.

매일영상뉴스는 홈페이지 아이매일닷컴(http://imaeil.com)과 유투브 팟캐스트 포털 등의 플랫폼을 통해 대구경북을 넘어 전국과 세계 어디서든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준비 과정을 거친 뒤 선보인 매일영상뉴스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종이신문에 등장하는 크고 중요한 소식뿐 아니라 이웃들의 작고 따뜻한 소식까지 다양하게 실어나릅니다. 데스크톱은 물론이고 태블릿PC(아이패드'갤럭시탭), 스마트폰 QR코드 등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아이폰)에서 매일신문을 검색해서 매일영상뉴스를 볼 수 있고, 팟캐스트 역시 매일신문을 다운받으면 영상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매일신문사는 영상뉴스 제작을 위해 자체 스튜디오를 확보했으며, 전문 앵커와 영상뉴스팀을 통해 현장성과 속보성, 그리고 뉴스의 전달성을 높였습니다. 기존 방송뉴스와 달리 월평균 방문객이 600만~800만 명에 달하는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노출함으로써, 뉴스의 영향력을 극대화시켰습니다. 아울러 매일영상뉴스는 지난해 서비스를 시작한 매일신문 공식트위터(@dgtwt)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으며, 기사에 포함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바로 구동됩니다.

매일영상뉴스는 뉴미디어국 영상팀과 20명의 동영상 시민기자단, 그리고 경북도내 23개 시'군 지역담당기자들이 힘을 합쳐서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매일영상뉴스는 사건과 부조리, 정보와 휴머니즘이 있는 대구경북 현장 구석구석을 지속적으로 담아내, 뉴스의 새로운 영역을 지속적으로 개척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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