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인 허풍 1위 "내가 해봐서 아는데..."…네티즌 "쉽지 않은 사회생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인 허풍 1위 "내가 해봐서 아는데..."…네티즌 "쉽지 않은 사회생활"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허풍 1위에 "내가 다 해봤는데 이렇게 하면 돼"라는 말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얄미운 직장인 허풍은 '내가 다 해봤는데 이렇게 하면 돼'가 14.9%로 1위를 차지했고, '나만 믿어, 다 해결해 줄게'가 12.8%, '내가 왕년엔 잘 나갔었다고' 12.1%, '신입 땐 다 이렇게 했어'10.7%, '사장님이 나를 제일 신뢰하잖아' 9.3% 등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허풍에 대한 대처법을 묻는 질문에는 '무시한다'가 42.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잉어 '호응해 준다', '속으로 욕한다'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조사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쉽지 않은 사회생활" "푸른집에 사는 분과 같은 내용" "일이나 잘하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