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한 벤처기업이 해외 대학과 교육용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프트웨어(SW) 개발 전문업체인 에프나인은 8일 러시아 울란우데 국립기술대학과 자동차'항공 파트의 개발용 툴킷을 5년간 200만달러어치 납품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위해 에프나인은 러시아 울란우데 국립기술대학 현지에서 2차례 상담회를 열고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에프나인은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국내 우수한 솔루션의 중앙아시아 시장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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