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벤처 에프나인, 해외대학에 자재 납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지역의 한 벤처기업이 해외 대학과 교육용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프트웨어(SW) 개발 전문업체인 에프나인은 8일 러시아 울란우데 국립기술대학과 자동차'항공 파트의 개발용 툴킷을 5년간 200만달러어치 납품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위해 에프나인은 러시아 울란우데 국립기술대학 현지에서 2차례 상담회를 열고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에프나인은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국내 우수한 솔루션의 중앙아시아 시장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