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수 ㈜서한 대표이사가 8일 열린 2011 주택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회장 및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 대표이사는"잘했다는 칭찬보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받으며 합리적인 제도개선을 통하여 주택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971년 창립한 건설전문기업인 ㈜서한은 건설 침체기에도 8년 연속 흑자를 내고 있으며 4만 가구의 주택을 보급해 왔다. 또 신서 혁신도시, 현풍 테크노폴리스, 도시철도 3호선 등 대구의 미래를 건설하는 3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올 한해 동안 LH공사, 한국철도시설공사,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연속으로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된 실적 등이 높이 평가돼 산업 훈장을 받게 됐다.
조 대표이사는 "국가유공자 주택 수리사업과 장학재단을 통한 우수 인재 양성 등을 통해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사 이익의 지역 환원 운동을 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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