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공예가 라병숙 씨가 18일까지 대구바오로딸 서원 2층 전시실에서 '묵주'성물 전시회'를 연다.
매번 독특하면서도 품위 있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묵주기도하는 기쁨을 선사해온 라 작가는 이번에도 그만의 개성을 물씬 풍기는 작품으로 대구를 찾는다. 정교함이 요구되는 연결고리를 독특하게 꼬아서 만든 묵주는 은도금에 코팅까지 해 튼튼하면서도 아름다움을 살렸다. 실용성과 작품성으로 승부하는 그의 묵주는 질 높은 재료의 선택, 아름다운 채색으로 우리를 사로잡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5단 묵주 외에도 팔찌 묵주, 묵주 핸드폰줄, 목걸이성물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