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학생들 '할로 도이칠란드' 대회 1등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독일문화원 주최
주한독일문화원 주최 '할로 도이칠란드 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한 경북대 학생 정경애(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씨와 이은경(다섯번째) 씨가 8일 서울에서 에버하르트 벨러(세번째) 독일문화원 부원장과 기념 촬영했다.

경북대 사범대학 이은경(24'여), 정경애(22'여'이상 독어교육전공) 씨가 최근 주한독일문화원이 주최한 '할로 도이칠란드'(Hallo Deutschland) 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

주한독일문화원이 연 이번 대회는 대학(원)생들이 '괴테-독일어 홍보대사'가 돼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독일의 문화와 언어를 홍보하는 수업경연이다.

이은경'정경애 씨 팀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서류심사와 본선을 거쳐 최종 3팀에 선발됐으며, '한국 속에 녹아있는 독일문화 찾기'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친숙한 독일의 동화와 음악을 소재로 독일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점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적절한 교수법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들은 이번 수상으로 내년 2월 초 독일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참가하며 일본, 중국의 각 우승팀과 함께 다시 한 번 경연을 가질 예정이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