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무형 인재에 심혈, 교과부 역량 평가 잇따라 선정…계명문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에 개교 50주년을 맞는 계명문화대학은 전공 실무교육과 맞춤형 취업교육 등 '현장실무형 글로컬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교육역량 강화 사업' 3회(2008~2011년), '전문대학 대표브랜드사업' 2년(2010년, 2011년) 연속 선정돼 모두 107억1천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특히 이달 초 발표된 '2010년 교육역량 강화사업 성과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대학에 선정됐다.

계명문화대학은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1단계 진로지도 및 취업 자신감 고취(진로 및 직업 적성검사, 진로리더십 아카데미, 취업지원 전담교수 배정), 2단계 취업 실전 준비(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이미지메이킹, 전공별 취업특강, 취업캠프 등), 3단계 직장체험 및 맞춤형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전공별 직장 현장탐방, 직업체험 교실, 인턴십,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등) 순으로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대비 15.8%포인트 높은 64.1%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계명문화대학은 2009년 52개의 전문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 자경학원그룹 및 미국 워싱턴주 에드먼드 커뮤니티 칼리지와 복수 및 공동학위 수여 협약을 체결했다. 계명문화대학에서 1년 과정을 이수하고 외국 자매대학에서 1년 과정을 이수하면 양 대학의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다. 2013년까지 WCC(World Class College) 전문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올 한 해만 8억원의 예산을 들여 400명의 해외 연수단을 파견했다. 또 올 한 해만 85억여원의 장학금 예산을 편성해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등 등록금 부담 감소 및 교육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지난 9월 환경부로부터 '저탄소 그린 캠퍼스'로 지정된 계명문화대학은 최신 시설의 기숙사와 멀티미디어 학습시스템, 30여 만권의 장서를 보유한 도서관, 스마트 캠퍼스 구축, KMC스포츠 센터 등 최적의 교육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국토순례대행진, 스키 등 15개 종목의 체험연수를 교비로 지원하고, 동산의료원 의료비 30% 감면 혜택 등 후생복지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