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변호사는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3일 대구 달서을 선거구에서 한나라당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적 재산권 분야 전문가인 이 변호사는 "미국로펌 근무 경험 등을 살려 대구패션산업과 대구 브랜드 가치 향상, 나아가 한류문화의 재산적 가치 향상과 이를 지원하는 법률적 시스템을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친박의 젊은 파워, 새로운 대구를 향한 동행' '젊은 이철우와 함께라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젊은 표심을 파고들 예정이다. 영남고와 경북대 법대를 나왔다. 이 변호사는 지난 15대 총선에서 개혁 공천 후보로 출마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최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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