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양말 굴욕 "나 재밌는 사람이에요!"
걸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양말 굴욕을 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소희가 양말 굴욕으로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날 MC 김태균이 "소희 인기 많지 않느냐"라고 질문하자 이에 소희는 "내가 말이 없어서 잘 안 다가온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사석에서도 말이 없냐. 친구들끼리 있어도?"라며 재차 질문했고 소희는 "난 되게 재미있는 사람이다"고 엉뚱하게 대답했다.
이때 정찬우는 소희의 후줄근한 양말을 포착하고 이를 잡아당기며 "이야기 하는데 양말이 왜 이렇게 나왔느냐. 이게 뭐냐"며 소희에게 양말 굴욕을 안겼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진짜 환하게 웃으면 너무 예쁨", "양말굴욕이네요! 후줄근해도 너무 귀여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