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석(56'사진) 전 매일신문사 윤전제작국장이 15일 팔공컨트리클럽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박 사장은 영남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1984년 매일신문사에 입사, 경영지원부장'독자서비스국장'윤전제작국장 등을 거쳤다.
박 사장은 이날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대구 유일의 회원제 골프장인 팔공컨트리클럽을 전국 최고의 명문 골프장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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