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아이유의 못된 손, 수지에게 "엉덩이 맴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아이유의 못된 손, 수지에게 "엉덩이 맴매"

가수 아이유의 못된 손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3일 KBS 2TV '승승장구'에 아이유의 '몰래 온 손님'으로 미쓰에이 수지가 출연했다.

몰래 온 손님이 등장하는 노래가 흐르자 "티아라 박지연이지"라며 흥분하던 아이유는 수지와 배우 유인나가 등장하자 매우 놀랐고 수지를 향해 "너 아니라고 그랬잖아"라면서 흥분했다.

수지가 가까이 오자 아이유는 수지의 엉덩이를 귀엽게 때렸다.

아이유는 수지가 몰래 온 손님으로 유력해서 하루 종일 물어봤는데 절대 아니라고 말했다고 했다. 아이유는 "내가 너 아니면 엉덩이 맞는다."라고 까지 했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하면서 웃었다고 말했다.

수지의 엉덩이를 때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수지 친한가보네요", "못된 손이라도 좋다 귀엽기만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aeil01@msnet.co.kr

매일신문 공식트위터 @dgtwt / 온라인 기사 문의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