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의료원(원장 신현수)은 13일 서울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1년 지역거점 공공병원 QI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안동의료원은 내시경 검사 환자에 대한 정확하고 안전한 검사를 위해 내시경실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고 환자 안전 관리 업무를 표준화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신현수 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만족과 업무효율성을 향상해 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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