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는 중소기업청 등과 공동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제1회 외국인 기술창업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열리는 교육 과정은 국내 외국인들의 정보 부족과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 열렸다.
교육 과정은 회계와 법률, 자금 관리, 기업가 정신 함양 등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창업 마인드를 함양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대학의 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코리안 드림'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뉴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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