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폭풍 매너 "민정아~먼저 마셔라…"

유재석 폭풍 매너 "이민정에게 먼저 물병 건네…"

유재석의 폭풍매너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구룡의 전설 편에서 맴버들은 백발의 미스터 청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아 개인전을 벌였다.

이 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이민정은 잠시 상점에 들려 물을 사 마셨는데 이민정이 계산을 하는 동안 유재석이 먼저 물병을 받았다. 이에 유재석은 물병 뚜껑을 열어 자신보다 이민정에게 "먼저 마셔라"며 먼저 건네는 폭풍 매너를 선보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유재석 매너는 정말 최고네요", "여자까지 위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날 구룡의 전설 레이스에는 송지효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