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수빈 아나운서 이틀째 '뉴스9'불참 원인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수빈 아나운서가 이틀째 '뉴스9'에 불참해 그 이유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KBS 1TV '뉴스9'를 진행 중인 조수빈 아나운서는 이틀 연속 불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20일 뉴스에서는 이규원 아나운서가 조수빈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민경욱 앵커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뉴스9'는 노조의 전면 파업이 시작된 19일부터 보이지 않고 있다.

같은 날 KBS 노조가 전면 파업을 선언했기에 방송관계자들은 KBS 노조 측에서 조수빈 아나운서의 진행을 막은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놨지만 노조 측은 조수빈 아나운서의 '뉴스9' 진행을 막은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같은 불참 사태에 대해 조수빈 아나운서의 직접적인 입장 표명이 없어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자발적인 불참일 것이라는 의견도 대다수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