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욕설논란 해명 "담당PD와 정성호 측 적극부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제작진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구라 욕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4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담당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방송 중 김구라가 '저 XX'라고 한 부분은 '저 사람'이라고 한 것이다"라며 욕설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개그맨 정성호에게 "그걸 저 사람이 알겠어요?"라고 말한 것이 발음이 불분명해 욕설 논란에 휩싸였고 또한 당시 자막에서 '그걸 저 사람(?)이 알겠어요?'라는 자막을 삽입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은 일파만파 불거졌다.
하지만 당사자인 정성호 측 관계자도 "김구라가 정성호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없다"며 "두 사람은 원래부터 매우 돈독한 사이다"며 욕설논란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