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막말남 뭐야, 차례 지키란 노인에 '욕설-막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지하철 버릇없는 막말남' 동영상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한 지하철 역에서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는 질서를 지키지 않는 젊은 학생들에게 "차례를 지켜라"라고 말하는 한 노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인의 차례지키기 요구에 젊은 학생들은 욕설을 내뱉고 입고 있던 옷을 던지는 행패를 부렸다. 당연한 지적에 젊은이들이 막말을 늘어놓자 놀란 다른 승객들이 이를 보고 말리자 노인은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현장을 떠났다.

'지하철 버릇없는 막말남' 동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버릇이 없다", "지하철 막말녀, 지하철 막말남이 자꾸 등장하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는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일부에서는 "이번에는 지하철 막말남이냐?" "이상하게 때만 되면 나온다 싶네. 이거 설정이냐" 류의 얘기와 "오히려 설정이면 좋겠다"는 반응 등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뉴미디어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