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수영 "같은 드레스 다른 색깔! 완벽해!"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과 걸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같은 의상을 입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강민경은 블랙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시크릿 송지은, 씨스타 효린과 함께 비욘세의 '리슨'을 열창했다.
이 무대에서 강민경은 콜라병 몸매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앞서 소녀시대의 수영은 또한 지난 8월 니가타에서 열린 케이팝(K-POP) 콘서트 무대에 같은 옷을 입고 올라 눈길을 끈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정말", "무튼 둘다 너무 잘어울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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