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고현정 63명 셀카 '민낯에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63장 셀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고현정 63명 셀카를 찍어 화제다.

배우 고현정은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박신양까지 톱 배우들이 총출동해 액션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줄 2012년 기대작 '미쓰 GO' 지난 15일 마지막 촬영으로 크랭크업했다.

고현정은 촬영 막바지에 이르면서 아쉬움을 느꼈는지 본인이 직접 나서 63명의 스태프들과 일일이 셀카를 찍은 뒤 인화해 선물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고현정은 63명과 민낯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으로 스태프들과 어울려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한편 '달마야 놀자'(2001)의 박철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미쓰 GO'는 영화는 국내 최대 범죄 조직과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들과 마약거래에 우연히 휘말린 공황장애 환자 '천수로' 등이 등장하는 액션 코미디물로 내년 4월 개봉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